Surprise Me!

전쟁 수위 급상승...핵미사일급 무기 등장에 국제사회 충격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1-13 3,095 Dailymotion

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핵 탑재가 가능한 ’오레시니크(Oreshnik)’ 탄도 미사일을 사용한 것을 두고 긴장 고조 행위"라며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태미 브루스 주유엔 미국 차석 대사는 지난 9일 러시아의 미사일 발사는 "미국이 종전을 위해 우크라이나, 다른 파트너들, 러시아와 긴밀히 협력하는 와중에 발생했다"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과 민간 기반 시설에 대한 러시아의 지속적이고 격렬한 공격을 규탄한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러시아는 오레시니크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지역의 항공기 수리 공장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이번 공격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 중 한 곳을 타격하려 했던 우크라이나의 시도에 대한 보복 차원이라고 주장했지만, 우크라이나는 이를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우크라이나는 폴란드 접경지 인근인 리비우 지역에 미사일이 발사된 사실은 확인했지만, 해당 공장이 실제로 타격받았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제임스 카리우키 영국 대사 대리는 이번 공격을 "무모한 행위"라고 부르며, "이는 지역과 국제 안보를 위협하고 긴장 고조와 오판의 심각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"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 공습을 퍼부으면서 이로 인해 최소 4명이 숨지고 혹한의 겨울 추위 속에 도시 주거용 건물의 절반 정도에서 난방이 끊기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1309333279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